천안 20대 여성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5일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3명 가운데 1명은 40∼50대 남성으로 키가 크고 목소리가 굵고 이마에 깊은 주름이 있다. 경찰은 작성된 몽타주 1만장을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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