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달 29일 미국에서 타계한 비디오아티스트 고 백남준씨 장례식에 문봉주 주 뉴욕 총영사를 정부 조문사절로 파견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자택에서 타계한 고인의 장례식은 유해가 안치된 뉴욕 켐벨 장례식장에서 3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6-0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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