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교통사고와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은 전체적으로 줄었지만 갓길운전이나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얌체운전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경찰청에 따르면 설 귀성·귀경 기간인 27∼30일 나흘간 교통사고는 1404건, 사망자 수는 34명으로 지난해 설에 비해 각각 11.6%와 32.0% 감소했다.
2006-0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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