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약중인 ‘탱크’ 최경주(36)씨가 고향인 전남 완도군에 장학금 2000만원을 내놨다.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 선수가 아버지 최병선(63)씨를 통해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2000만원을 완도군에 보냈다.
2006-01-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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