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서울시장이 25∼2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 총회에 참석한다. 이 시장의 참가는 지난해 9월 방한, 청계천을 둘러본 클라우스 슈바프 WEF 회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은 현지에서 서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외자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우선 26일 서울 경제설명회를 열어 세계 각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상대로 서울의 비즈니스 환경 등을 소개하고 외국기업 투자를 권유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01-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