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창정(33)이 프로골퍼 김환숙(22)씨와 빠르면 3월쯤 결혼식을 올린다. 임창정과 김씨는 지난해 가을 골프연습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뒤 석달여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임창정은 신은경과 호흡 맞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늘의 운세’ 촬영을 앞두고 있다.
2006-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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