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양성·연수·승진 및 교장임용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교원정책개선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는 5일 교원·시민·학부모단체, 여성계, 법조계 인사 등 관련 전문가 23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위원장에는 충북대 주자문 교수가 선임됐다. 특위는 개선 방안을 연구해 공청회와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개선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2006-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