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제작·판매한 구형 SM5 LPG 승용차 2만 8348대에 대해 제작결함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2003년 7월3일부터 지난해 12월20일까지 제작·판매된 차량으로, 전기노이즈의 영향으로 크랭크 앵글센서에 비정상적인 신호가 발생해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결함이 발견됐다.
2005-12-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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