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농작물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에 또다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충남과 제주도에도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14일 밤 전남(장성군ㆍ해남군ㆍ영암군ㆍ무안군ㆍ함평군ㆍ영광군ㆍ목포시ㆍ신안군ㆍ진도군)과 전북(고창군ㆍ부안군ㆍ군산시ㆍ김제시ㆍ익산시ㆍ정읍시)에 대설주의보를 내리고 “적게는 3㎝, 최고 10㎝가량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충남(천안시ㆍ아산시ㆍ부여군ㆍ청양군ㆍ예산군ㆍ태안군ㆍ당진군ㆍ서산시ㆍ보령시ㆍ서천군ㆍ홍성군)과 제주도 산간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이와 함께 충남(천안시ㆍ아산시ㆍ부여군ㆍ청양군ㆍ예산군ㆍ태안군ㆍ당진군ㆍ서산시ㆍ보령시ㆍ서천군ㆍ홍성군)과 제주도 산간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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