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AV(음향·영상)가전과 생활가전, 무선 등 3개 영역에서 ‘2006 도하 아시안게임’의 공식 후원사 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시안게임의 ‘최고 파트너’지위를 획득한 삼성전자는 재정부문의 공식 파트너뿐 아니라 기술부문까지 지원함으로써 대회 조직위 관계자나 선수, 자원 봉사자들에게 각종 첨단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2005-1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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