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거대영화사에 ‘무릎’ ‘드림웍스’ 16억달러에 팔려

스필버그, 거대영화사에 ‘무릎’ ‘드림웍스’ 16억달러에 팔려

윤창수 기자
입력 2005-12-13 00:00
수정 2005-12-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사 드림웍스를 통해 어빙 탈버그와 같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제작자가 되려던 스티븐 스필버그(58)의 꿈은 실현되지 못했다.

파라마운트를 소유한 거대 미디어 그룹 비아콤은 12일 400만달러의 빚을 포함해서 16억달러에 드림웍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드림웍스는 11년전 할리우드의 재능있는 세사람인 스필버그 감독과 데이비드 게펜, 제프리 카젠버그가 뭉쳐서 세운 영화사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5-12-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