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8일 오후 1시20분께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맹천리에 있는 율곡부대 예하 모 대대에서 K-2 소총 2정이 분실돼 군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은 해당 부대의 인원과 탄약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과 협조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2-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