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웰컴 투 동막골’(필름있수다)이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다.
남우·여우주연상은 영화 ‘너는 내 운명’의 두 주인공 황정민과 전도연에게 돌아갔다.‘웰컴 투 동막골’로 데뷔한 박광현 감독은 감독상과 신인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남우·여우주연상은 영화 ‘너는 내 운명’의 두 주인공 황정민과 전도연에게 돌아갔다.‘웰컴 투 동막골’로 데뷔한 박광현 감독은 감독상과 신인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005-12-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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