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식아동 돕기 쌀 전달 입력 2005-11-19 00:00 수정 2005-11-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11/19/20051119019022 URL 복사 댓글 0 대한불교조계종 건봉사포교원 벽운사(주지 최지산)는 22일 오전 10시30분 자비보시법회를 열고, 백미 150여포를 결식아동과 불우청소년들에게 전달한다. 2005-1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