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 지혜] 양파를 다질 때 입력 2005-11-18 00:00 수정 2005-11-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11/18/20051118010017 URL 복사 댓글 0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면 양파를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가 마르기 전에 껍질을 벗기면 된다. 2005-11-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