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자 무료음악회 열려

산재근로자 무료음악회 열려

최용규 기자
입력 2005-11-17 00:00
수정 2005-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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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와 그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산재근로자 음악회’가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음악회에는 안치환 등 유명가수와 역대 근로자가요제 수상자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입장료는 무료다.

음악회는 ▲대전 18일, 엑스포아트홀 ▲인천 23일, 서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5일, 대구보건대학 문화관 ▲울산 27일, 울산 KBS홀 ▲전주 30일, 전북대 삼성문화관 등 지역을 순회하며 차례로 열린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11-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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