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장윤정, 교수님 됐네

‘어머나’ 장윤정, 교수님 됐네

이영표 기자
입력 2005-11-11 00:00
수정 2005-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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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트로트가수 장윤정(25)이 대학 강단에 선다.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는 10일 “‘어머나’로 신세대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장윤정을 서울종합예술학교 음악학부 겸임교수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2집 후속곡 ‘꽃’으로 활동중인 장윤정은 내년 3월부터 트로트학과에서 강의를 시작한다. 학교측은 또 “가수 김경호와 작곡가 하광훈ㆍ윤명선, 코러스 전문가 김현아 등을 교수로 채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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