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화환’ 전시회

‘분리형 화환’ 전시회

입력 2005-10-27 00:00
수정 2005-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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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와 농림부가 후원하고 한국화원협회 주관,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 주최로 ‘분리형 화환(오브제) 전시회’가 26∼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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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실의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분리형(오브제) 화환 전시회’에서 채수삼(왼쪽 두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김덕규(오른쪽) 국회 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6일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실의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분리형(오브제) 화환 전시회’에서 채수삼(왼쪽 두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김덕규(오른쪽) 국회 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김덕규 국회부의장, 정세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이용희 행정자치위원장, 이경재 환경노동위원장, 이미경 문화관광위원장, 박홍수 농림부장관, 장향숙·이계안·전병헌·제종길·이목희·노웅래·안명옥·이은영·조일현·우원식·노현송 열린우리당 의원, 정귀래 농산물유통공사 사장, 김보현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05-10-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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