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화환’ 전시회

‘분리형 화환’ 전시회

입력 2005-10-27 00:00
수정 2005-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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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와 농림부가 후원하고 한국화원협회 주관,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 주최로 ‘분리형 화환(오브제) 전시회’가 26∼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언북초 인근 스쿨존에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통학로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합동하여 마련됐다. 이 의원과 참가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주변 사거리 등 교통안전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교 맞이와 교통 지도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서는 언북초의 고질적인 통학로 위험 요인이 적나라하게 확인됐다. 전교생 1300여명 중 대다수가 이용하는 정문 앞 100m 지점부터 보도 폭이 급격히 좁아져, 등교 피크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차도로 내몰리는 아찔한 상황이 목격됐다. 또한 학교 인근 공사로 인해 레미콘과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이 좁은 이면도로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하교 및 방과 후 시간대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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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실의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분리형(오브제) 화환 전시회’에서 채수삼(왼쪽 두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김덕규(오른쪽) 국회 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6일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실의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분리형(오브제) 화환 전시회’에서 채수삼(왼쪽 두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김덕규(오른쪽) 국회 부의장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김덕규 국회부의장, 정세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이용희 행정자치위원장, 이경재 환경노동위원장, 이미경 문화관광위원장, 박홍수 농림부장관, 장향숙·이계안·전병헌·제종길·이목희·노웅래·안명옥·이은영·조일현·우원식·노현송 열린우리당 의원, 정귀래 농산물유통공사 사장, 김보현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05-10-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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