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무반의 명칭이 앞으로 ‘생활관’으로 바뀐다. 생활관에는 사병 공동 침상 대신 개인별 침대와 탁자 등이 갖춰지며 사병 1인당 공간도 현재 0.8평에서 2평으로 넓어진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윤광웅 국방장관과 김명자 병영문화개선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병영문화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당초 2009년까지 병영시설의 50% 이상을 개선하려던 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10-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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