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창(張世昶) 전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장은 17일 이지폴뉴스(www.easypol.com)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행시 15회 출신인 장 대표는 공보처 여론국장과 국정홍보처 홍보기획국장, 주중국대사관 홍보공사 등을 역임했다.
2005-10-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