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6일 경북 상주참사의 지휘 책임을 물어 장향진 상주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 서장에 이성억 대구경찰청 보안과장을 임명했다. 또 상주참사의 수사본부장도 상주서장에서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으로 교체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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