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회장 홍은희)는 21∼2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중견 여기자를 위한 리더십 증진 교육’을 갖는다. 재단법인 서울여성과 공동 주최하며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장명수 한국일보 이사, 윤순봉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 심재우 SB컨설팅 대표 등이 ‘언론사가 요구하는 여성 리더십’ 등에 대해 강연한다.
2005-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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