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분청사기 생산지인 충남 공주시 반포면 상신리 계룡산도예촌에서 8∼12일 계룡산분청사기 축제가 열린다.
‘봄꽃, 불꽃 그리고 흙꽃’이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계룡산도예촌과 일본의 아리타지역 도예가들이 작품 제작과정을 시연하는 ‘도예워크숍’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축제기간 중 물레를 돌리는 등 도예체험을 할 수 있고 장작가마시연도 볼 수 있다. 판매장에서는 도자기가 판매되고 1인당 5000원∼1만원을 주고 도예가 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도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봄꽃, 불꽃 그리고 흙꽃’이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계룡산도예촌과 일본의 아리타지역 도예가들이 작품 제작과정을 시연하는 ‘도예워크숍’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축제기간 중 물레를 돌리는 등 도예체험을 할 수 있고 장작가마시연도 볼 수 있다. 판매장에서는 도자기가 판매되고 1인당 5000원∼1만원을 주고 도예가 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도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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