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네스코 자문위원에 서경호교수 입력 2005-04-05 00:00 수정 2005-04-05 06:3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04/05/20050405021009 URL 복사 댓글 0 서경호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자문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 이 위원회는 세계기록유산 선정과 함께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평가를 담당한다. 2005-04-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