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형질연구실의 김순학(38) 선임연구원이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인터내셔널 후즈 후 2005-2006년판’에 등재된다.
이 인명사전은 생명공학 분야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업적이 뛰어난 세계의 석학들을 선정,3차례의 심사를 거쳐 등재를 결정한다. 김 연구원은 게놈의 염기서열 분석 및 DNA 개발에 관한 연구로 최근 2년 동안 12편의 논문을 발표한 성과 등이 인정돼 등재가 결정됐다.
이 인명사전은 생명공학 분야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업적이 뛰어난 세계의 석학들을 선정,3차례의 심사를 거쳐 등재를 결정한다. 김 연구원은 게놈의 염기서열 분석 및 DNA 개발에 관한 연구로 최근 2년 동안 12편의 논문을 발표한 성과 등이 인정돼 등재가 결정됐다.
2005-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