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영 광운대 국제법무학과 교수가 최근 독일의 대표적인 연구재단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으로부터 신진학자로 선정되어 연구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송 교수는 내년 2월까지 독일 뮌헨대 비교법연구소에서 독일개정채권법과 유럽계약법원칙에 관한 연구를 하게 된다.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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