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볼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고 미술관과 박물관 등의 연장 운영에 나서겠다.-서울시가 25일 “시민들이 퇴근 후 ‘먹고 마시는’ 대신 ‘보고 느끼는’ 문화를 즐기도록 서울의 밤 문화를 바꿔나갈 것”이라며-
2005-0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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