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개방은 외국 교육산업이 국내 부유층을 상대로 ‘교육 장사’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 특별법은 외국자본과 부유층의 환심을 살 수는 있겠으나 국민의 교육권과 국익을 훼손하는 악법이므로 법안 처리를 저지하겠다.”며-
200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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