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될 자이툰부대원 2진 140명이 16일 장기 기증을 서약했다.
육군 관계자는 파병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자이툰부대 민사여단 소속 경비대원 140명이 이날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 내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6일 이라크 아르빌로 떠나 1진 병력과 교대할 예정이다.
육군 관계자는 파병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자이툰부대 민사여단 소속 경비대원 140명이 이날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 내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6일 이라크 아르빌로 떠나 1진 병력과 교대할 예정이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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