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여민 1·2·3관 등 비서실 건물 전체를 금연시설로 지정한 데 이어 구내 매점에서 담배 판매를 금지하고 담배자판기도 없앴다고 청와대 브리핑이 19일 전했다. 앞으로는 건물 바깥의 재떨이도 없앨 계획이어서 청와대에서 마음놓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공간이 없어지는 셈이다.
홍보 스티커를 나눠주는 등 1단계 금연홍보 활동을 마무리하는 등 단계별 금연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다음달 5일까지 대상별 교육을 벌이는 등 2단계 금연계획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홍보 스티커를 나눠주는 등 1단계 금연홍보 활동을 마무리하는 등 단계별 금연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다음달 5일까지 대상별 교육을 벌이는 등 2단계 금연계획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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