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암환자 가정방문 관리

올해부터 암환자 가정방문 관리

입력 2005-01-11 00:00
수정 2005-01-1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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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가정에서 투병중인 암 환자들도 방문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현재의 방문보건사업 대상을 재가(在家) 암환자까지 확대키로 하고 이에 대한 서비스 내용과 수준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올해 12억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에 투입할 방침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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