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로 태국에서 숨진 여행객 3명의 유해가 3일 오전 7시40분 방콕발 대한항공 KE65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이날 들어온 유해는 지난달 26일 피피섬에서 숨진 어학연수생 지모(24·여)씨, 푸껫에서 숨진 김모(42·여)씨, 김씨의 딸 임모(20·여)씨 등이다. 지난 1일에도 윤모(40)씨 등 2명의 유해가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왔다. 지진해일 피해로 숨진 10명 가운데 6명의 유해가 국내로 돌아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