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겨울연가’를 연출한 윤석호PD가 유네스코 서울협회 제정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올해의 인물상’을 받게 됐다.
유네스코 서울협회는 “윤 PD는 한류의 시발점이 되었던 ‘가을동화’를 연출해 한국 드라마의 우수성을 입증했고,‘겨울연가’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할 수 없었던 한·일 우호증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하나은행 본점에 있다.
유네스코 서울협회는 “윤 PD는 한류의 시발점이 되었던 ‘가을동화’를 연출해 한국 드라마의 우수성을 입증했고,‘겨울연가’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할 수 없었던 한·일 우호증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하나은행 본점에 있다.
2004-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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