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한진해운 사장은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태평양 노선 안정화 협의체(TSA) ‘CEO(최고경영자)회의’에 참석한다.20일에는 시애틀 항만청을 방문해 원활한 물량 처리에 감사를 표시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2004-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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