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에 대한 과도한 탄압은 개인의 기호에 대한 과도한 국가의 통제이며 문화적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대마합법화 및 문화적 권리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인 모임’이 9일 인사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배우 김부선이 제기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은 정당한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적극 지지한다.”며-
2004-12-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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