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삼성전자 근로자들은 사내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딸 수 있게 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5일 평생교육법에 근거를 둔 사내 대학인 삼성전자공과대학의 설치를 인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운영돼 온 같은 이름의 2년제 대학에서 개편되는 이 대학은 입학 정원 40명의 반도체공학과가 설치돼 내년 3월 개교한다.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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