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첫 우주비행사 양리웨이 중문대학서 명예박사 학위

中 첫 우주비행사 양리웨이 중문대학서 명예박사 학위

입력 2004-11-29 00:00
수정 2004-11-29 07: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베이징 연합|중국의 첫 우주비행사 양리웨이(楊利偉·39)가 홍콩의 명문 중문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고 인터넷 신문 써우후(搜狐)가 27일 보도했다. 중국인으로는 처음 지난해 10월 우주 비행에 성공, 중국인들의 우주에 대한 꿈을 실현시켜 국민적 영웅이 된 우주 비행사 양리웨이는 7개월만에 두 계급 특진, 대교(대령과 준장의 중간)가 됐고 후진타오 국가주석으로부터 ‘우주 영웅’ 칭호도 받았다.

2004-11-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