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하면 느끼한 대로, 편하면 편한 대로 연기할 뿐, 그런 ‘정보’에 따라 연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MBC 주말드라마 ‘한강수 타령’에서 자상하면서 유머러스하기까지 한 남자로 변신한 최민수가 팬들의 논란에 대해 “요즘처럼 어려운 세상에 사람을 쓰다듬고 안아줄 수 있는 캐릭터가 됐으면 해요.”라며-
2004-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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