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동안 100여차례에 걸쳐 대전지역 주차 차량에서 금품을 턴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7일 대전 시내를 돌며 노상이나 지상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쳐 온 혐의(특수절도)로 정모(39)씨 등 3명을 구속했다.
정씨 등은 지난 5월30일 오후 3시쯤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D초등학교에 주차돼 있던 정모(32)씨의 액센트 승용차 옆유리를 드라이버로 깨고 현금 및 수표 19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5개월간 100여차례에 걸쳐 1억여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대전 둔산경찰서는 7일 대전 시내를 돌며 노상이나 지상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쳐 온 혐의(특수절도)로 정모(39)씨 등 3명을 구속했다.
정씨 등은 지난 5월30일 오후 3시쯤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D초등학교에 주차돼 있던 정모(32)씨의 액센트 승용차 옆유리를 드라이버로 깨고 현금 및 수표 19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5개월간 100여차례에 걸쳐 1억여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4-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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