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개척자이자 산 역사로 불리는 조남철(81) 9단의 회고록이 출간됐다. 한국기원은 20일 조 9단의 일대기를 육성으로 녹취, 현대적 감각에 맞게 소설 형식으로 기술·정리한 ‘조남철 회고록-세번의 눈물’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한국기원 홍보실 양형모(36·홍보팀장)씨가 ‘월간 바둑’에 3년 동안 연재했던 ‘조남철 회고록’을 근간으로 삼고 여기에 화보와 기보, 연보를 추가해 책을 펴낸 것이다.1만 2000원.(02)2299-2173.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한국기원 홍보실 양형모(36·홍보팀장)씨가 ‘월간 바둑’에 3년 동안 연재했던 ‘조남철 회고록’을 근간으로 삼고 여기에 화보와 기보, 연보를 추가해 책을 펴낸 것이다.1만 2000원.(02)2299-2173.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4-10-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