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개척자이자 산 역사로 불리는 조남철(81) 9단의 회고록이 출간됐다. 한국기원은 20일 조 9단의 일대기를 육성으로 녹취, 현대적 감각에 맞게 소설 형식으로 기술·정리한 ‘조남철 회고록-세번의 눈물’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한국기원 홍보실 양형모(36·홍보팀장)씨가 ‘월간 바둑’에 3년 동안 연재했던 ‘조남철 회고록’을 근간으로 삼고 여기에 화보와 기보, 연보를 추가해 책을 펴낸 것이다.1만 2000원.(02)2299-2173.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한국기원 홍보실 양형모(36·홍보팀장)씨가 ‘월간 바둑’에 3년 동안 연재했던 ‘조남철 회고록’을 근간으로 삼고 여기에 화보와 기보, 연보를 추가해 책을 펴낸 것이다.1만 2000원.(02)2299-2173.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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