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등급제 수사 착수

고교등급제 수사 착수

입력 2004-10-19 00:00
수정 2004-10-19 06: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한명관)는 18일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등 교육관련 단체들이 고교등급제를 적용한 3개 대학 관계자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고발장 등을 근거로 법리검토 작업을 벌인 뒤 이르면 다음주 중 고발인 조사부터 시작할 방침이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10-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