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및 종교단체가 4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12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보안법수호대회와 구국기도회를 갖는다.
경찰은 인공기 소각이나 시너,휘발유 등 불법 시위용품 사용,과격한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경찰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대형교회 신자 7만여명과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 5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경찰은 인공기 소각이나 시너,휘발유 등 불법 시위용품 사용,과격한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경찰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대형교회 신자 7만여명과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 5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10-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