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예방 백신개발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앙드레김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오는 10월4일 오후 6시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IVI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후원의 밤 행사에는 후원회 이사인 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정원식(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이사장) 전 총리 등이 참석한다.유엔개발계획(UNDP) 주도로 1997년 설립된 국제백신연구소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이다.
후원의 밤 행사에는 후원회 이사인 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정원식(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이사장) 전 총리 등이 참석한다.유엔개발계획(UNDP) 주도로 1997년 설립된 국제백신연구소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이다.
2004-09-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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