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일부터 381개 품목의 건강보험 약가가 인하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1일부터 호흡기·피부감염증 등에 쓰이는 삼아약품의 비마르크정 가격을 655원에서 648원으로 내리는 등 381개 품목의 건강보험약가를 평균 1.93%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보건복지부는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1일부터 호흡기·피부감염증 등에 쓰이는 삼아약품의 비마르크정 가격을 655원에서 648원으로 내리는 등 381개 품목의 건강보험약가를 평균 1.93%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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