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 독거노인을 돕는 ‘사랑의 지팡이 릴레이’ 발대식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랑의 지팡이’는 무의탁 독거노인 한 사람에 14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면서 한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지팡이’를 전달하여 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행사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국회에서는 열린우리당 이종걸·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을 시작으로 한달동안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자원봉사자들은 독거노인에게 청소와 세탁,집수리,병원동행,도시락 제공,각종 상담 등의 봉사를 하게 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사랑의 지팡이’는 무의탁 독거노인 한 사람에 14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면서 한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지팡이’를 전달하여 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행사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국회에서는 열린우리당 이종걸·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을 시작으로 한달동안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자원봉사자들은 독거노인에게 청소와 세탁,집수리,병원동행,도시락 제공,각종 상담 등의 봉사를 하게 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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