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기도 포천 육군 모부대에서 발생한 대전차화기(PZF-III) 오발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2명에서 3명으로 늘었다.
5일 육군에 따르면 당시 사고로 머리 등에 심한 파편상을 입고 경기 분당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중이던 김남일(20) 상병이 전날 오후 끝내 숨졌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전날 숨진 김요한(23) 일병과 전성채(20) 이병을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었다.
장례식은 6일 이들이 안치된 경기도 성남소재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부대장(葬)으로 거행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5일 육군에 따르면 당시 사고로 머리 등에 심한 파편상을 입고 경기 분당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중이던 김남일(20) 상병이 전날 오후 끝내 숨졌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전날 숨진 김요한(23) 일병과 전성채(20) 이병을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었다.
장례식은 6일 이들이 안치된 경기도 성남소재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부대장(葬)으로 거행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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