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폐막한 제1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소속의 레오니드 사라파노프(24)가 발레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사라파노프는 예카테리나 오스몰키나와 시니어 커플로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현대무용 부문에서는 그랑프리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사라파노프는 예카테리나 오스몰키나와 시니어 커플로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현대무용 부문에서는 그랑프리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2004-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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