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휩쓴 우리나라 양궁 대표선수단에 포상금 4억원과 투싼,스포티지 차량 10대 등 모두 6억원 상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현대차 그룹은 24일 “2관왕인 박성현 선수는 상금과 차량 등 1억원가량을 받게 되며 그밖의 다른 대표 선수들과 코치진,협회 임원,각 선수의 소속팀 지도자 등에도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그룹은 24일 “2관왕인 박성현 선수는 상금과 차량 등 1억원가량을 받게 되며 그밖의 다른 대표 선수들과 코치진,협회 임원,각 선수의 소속팀 지도자 등에도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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