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500년사에서 ‘가장 신하다운 신하’가 다산 정약용이었다면 망국에서 식민시대,해방공간에 이르기까지 ‘가장 평민다운 평민’은 백범일 것이다.-‘백범 김구 평전’ 펴낸 김삼웅씨,‘백범은 상민으로 출생하고 상민의 삶을 사는 상민이었다.’며-
2004-08-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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