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부장 박상길)는 9일 2002년 대선을 앞두고 한화그룹에서 10억원,썬앤문그룹에서 2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12억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이현승)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승연 회장 등 한화 관계자들이 모두 10억원을 전달했다고 진술하고,채권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으며 피고인이 먼저 불법자금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이현승)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승연 회장 등 한화 관계자들이 모두 10억원을 전달했다고 진술하고,채권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으며 피고인이 먼저 불법자금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04-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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